허리케인 로보 작업을 마치며

Posted on 8월 16, 2017 in Blog | No Comments
허리케인 로보 작업을 마치며


2011년경에 만들었던 메카닉 캐릭터.

촌스럽지만 그래도 애착이 가는 캐릭터다.

애니하기 좋게, 심플하게 만들었다.

요 녀석의 발전형이 뮤직비디오

유에뽀공주에 등장했썼썼썼썼썼다.

즐기면서 제작하지 못한 채 보기좋게 잘

만들려고만 했던 지난 시간이 웃음을 잃게

만든건 아닌지 되돌아보며 작업을 시작했다.

되도록 부담없이 시원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.


위에 사진은 작업 중 코감기로 고생해서 한 컷.

(위에 마티도 다양한 영상에 출연 중)

허리케인 로보 보러가기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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